제가 다니는 회사 400명 전도 되는 중소기업이고,
협업을 위주로 하지만 자기가 맡은 부분 완료하면 칼퇴근 해도 됩니다.
처음 부터 그런 회사아니었지만 1년정도 노력끝에 변했고,
상사들이 걱정했던 매출 하락이라든지 전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6시까지 끝내려고 다들 엄청 집중합니다.
물론 야근이 없진 않지만 모두 자발적인 야근이지 누군가가 남기지 않습니다.
일이 너무 많다고 건의 하면 부서장이 조정해 줍니다.
누군가의 의견으로 시작 됐고, 부작용들 격으면서도 바꿔졌습니다.
야근 안해도 모라고 안하고, 해도 모라고 안하는 체계가 되었죠.
대신 결과에 책임은 져야 하고요. (뭐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칼퇴가 이상이고
야근하는게 현실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