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못살고 위례 사는건 맞는데
150mm 공구리에 그 흔한 커뮤니티 센터도 없는
25평 33평 ㅁ자 닭장 살면서
길건너 먹자골목 다세대촌 애들하고 한학교 보내느니
지하철 8호선으로 딱 10분 떨어진
위례에서 사람답게 사는게 애딸린 가장의 현명한 선택
트리니 래팰이 다 9억대인데
공사판 위례가 이미 90% 따라잡았고
8억대인 풍납동 빠구리오는 비교대상이 이미 아니고
위신선은 기다리는 위례 사람도 없고
내년 우남역만 완공되고 공사 마무리되 트럭만 없어지면
트리 래팰은 치지도 않고 엘스 리센이랑 비슷하게 가다
신도시 자리잡는 5년차 부턴 잠실팔고 대출 껴야
위례 2급지 기웃거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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