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공급과 수요측면에서 보면 한국의 저출산은 너무도 당연하며 합리적이다.
그러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정의 행복을 잃는 것도 합리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물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을 포기할 수도 있긴 하다.
하지만 가정의 행복을 이룰 선택권조차 없었다면, 그것은 합리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