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계는 사드 후폭풍에 휩쓸렸고 후보지 논란도 거세지는 가운데, 사드 후보지로 영남권 제3지역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또한,
라는 기사도 업로드 되었습니다.
기사로부터 추측해보면 일단 칠곡군은 탈락. 기존시설을 고려한다면 예천군, 포항시, 성주군, 사천시, 김해시, 부산광역시,. 여기에 인구가 적다고하니 예천군, 사천시, 성주군이 남습니다. 여기에 동남권이라면 성주군, 사천시가 남습니다. 방공기지라고 하니 성주군만 남습니다. 다만 군사공항을 새로 만들고 사드도 거기 근방에 배치한다면 밀양시, 영천시도 후보군에 들어가긴하겠습니다.
추가) 성주군일거라 생각했는데 현재 양산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초 보도 기사 중에 양산시를 연상케하는 문장이 있기때문입니다. ("한반도 동남쪽 후방 지역의 한국군 기지, 특히 방공기지(미사일기지)가 유력한 것으로 알고 있다 / 후방지역 공군 방공기지 중 일부는 현재 사용되지 않고 있고 인구 밀집지역도 아니어서 기존 주한미군 기지에 비해 적은 부담을 안고 사드를 배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진짜 양산이라면 대구 공항은 근처(영천?)에 신규건설, 사드는 대구가 아닌 양산으로, 신공항은 가덕도로...가 발표될 수도 있습니다. 돈은 많이들지만 내년이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