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과 2017년 성남시 생활임금 8천원
선거용? 포퓰리즘? 물론 이재명 시장이 대권출마를 시사했기 때문에 100% 순수한 의도로 이 정책이 추진되었다고 보긴 힘들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한국의 정치권, 재계, 언론들은 후보들과 유권자들을 포퓰리즘으로 비판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게이트 부역자들과 침묵에 대한 보상을 받아간 자들, 그리고 정경유착 의혹. 유권자들은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었으니 돈을 믿을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