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이런적있었는데, 20대 초반에 중소기업에 들어갔던적이 있었지.
잔업을 안하면, 중소기업에선 이런말을 항상해.
우리는 오래일할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한다.
지각안하고 일 꼬박꼬박하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는데,
단지, 잔업안한다고 i'm sorry you fire.
한국의 중소기업은 답이 없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인내심이 부족하다, 할 사람이없다. 그래서 외국인노동자쓴다. 이런말하지.
외국인 노동자쓰는 이유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지.
잔업하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나이드신분이거나 외국인 노동자분이 대부분이야.
한국사람은 단지 돈이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일 뿐.
이것이 당연하다 여겨지면서 편가르기가 시작돼.
이놈은 잔업을 안하니까 제외.
이놈은 잔업을 하니까 널 오래쓰겠다.
즉, 가족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위해선 우선적으로 돈은 똑같이 받되 집에갈때 같이가자 이거임.
집에 같이가자 이건 하루에 30분이든 40분이든 더하고 끝나도 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은 없음.
사실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잘 안쓰려는데 그 이유는 '칼퇴근, 정당한 보상요구'를 들어주기 '싫기때문'이지.
2014.7.17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