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멋대로 불법 도박판을 열었고(링크)

중국이 리스크를 짊어지고 판돈을 올려놨습니다.(링크, 링크2)

한국은 불법 도박판이 일어나지않길 원하고(링크)

하다못해 끝장승부가 되기전에 게임을 끝내고 싶어하지만(링크)

권한이 모자릅니다. (링크)
각 게임 참여자들이 커진 판돈에 겁이라도 먹으면 설득이라도 하겠지만
그마저도 여의치않아보입니다.

한국이 어떤 카드를 선택할 지는 정부에게 달려있지만 (링크)
지금은 리스크를 짊어지고 레이스를 쳐서 판돈을 크게 할 때입니다.

선택한 카드가 현실성없어보인다고 비웃을 때가 아닙니다.
가진 것이 부족해 없는 카드를 쥐어짜야할 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