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이라는 신분 상 보안문제도 있으니 가명사용 자체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다만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주인공 길라임은 로맨스 드라마 주인공 특성 상 대통령으로써의 근엄한 이미지와는 크게 차이가 나다보니 <좀 깬다> 라는 반응.
또한 작중 메인요소로 영혼이 뒤바뀐다. 이게 최순실 국정 농단(농단의 정확한 의미)과 맞아들어 각종 패러디가 난무하는 중이다.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stock_new1&page=2&exception_mode=recommend
기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란 순방 때도 드라마 팬임을 인증한 적이 있었다.




소녀시대, 빅뱅 얘기할 땐 그냥저냥 듣다가 태양의 후예에서 깜짝 놀라는 반응.
그리고




그래...그랬는데...

(중략)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사람들...확실히 윗사람 비위 맞출 줄 아는 사람들이다.
기사출처 - 박 대통령 가명 '길라임'…차움 VIP 시설 이용도
영상출처 - [비디오머그] 박 대통령의 남다른 '태양의 후예' 사랑?…이란 순방서 또 언급
기사출처 - [단독] 차은택 기획한 문화창조 '최순실 예산' 내년에만 273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