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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인턴 대우 - 신문기사/인터넷글 모음
2017. 3. 15. 17:18 · 정치/정치 ·



[내용펼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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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이모양이니 다른 곳은 안봐도 뻔하지...



사진출처


  전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5472

  전공이 신문방송인데, 국회에서 한 일이 뉴스 스크랩, SNS 홍보물 만들기 정도밖에 없었다. 일이 많지 않으니 점점 잡일꾼 취급을 받았고. 도시락 사 오고, 발렛 파킹(대리주차)도 하고 뭐 그런 일들. 정책 실무를 배워야 급도 따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데 기회가 없었다. 더 늦기 전에 이직하는 게 현명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처우가 너무 안 좋았다. 필요하면 주말 밤낮없이 일하는 것은 기본이고, 일이 없더라도 계속 무슨 일 터질까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 주말에 여행 계획을 세웠다가도 군말 없이 취소해야 하고, 저녁 약속도 못 잡고 그런 생활을 2년 반 동안 했다.


   200%의 충성과 희생을 요구하면서 월급은 120만 원 정도인 데다가 고용도 너무 불안정했다. 의원이 나가라고 하면 언제든 끽소리 않고 나가야 하는 시스템이다. 잘려도 아무 말 못한다. 부당해고와 관련해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 소문 나니까 국회 쪽에서 계속 일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다른 회사에 가더라도 전화해서 '그 사람 일 어떻게 했어요?'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나.


  근데 그걸 다 떠나서, 일하기 즐거운 곳이었다면 비전 없고 처우 낮아도 좀더 견딜 수 있었을 거로 생각한다. 자존심을 많이 다쳤다. 인간으로 대접 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하루하루 '내가 왜 여기서 일하는 걸까' 회의하면서 주먹 쥐고 살았다."



  전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1/14/2015011401564.html


  처우를 보면 대표적인 ‘미생(未生)’ 일자리 중 하나다.

  일단 급여가 적다. ‘국회의원 밑에서 일하고, 정책 결정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이 있지만 월급은 120만원이다. 4대 보험료과 세금을 제외하면 109만원 수준이다. 인턴 급여는 2008년 월 11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오른 후 계속 동결됐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인턴 급여를 15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지만, 예산결산특별위 본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됐다. 처우가 이런데도 의원실의 다른 보좌진과 마찬가지로 야근이 잦고 국정감사 등 바쁜 시기에는 아예 퇴근을 못하기도 한다.

  계약기간도 짧다. 국회 의원실 인턴은 계약기간이 11개월이다. 고용 기간이 12개월을 넘으면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다. 계약 연장도 쉽지 않다. 국회 인턴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생 문제를 해결하려는 국회가 그 내부에 미생 문제를 고스란히 안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전문 : 

http://www.oeker.net/bbs/board.php?bo_table=specup&wr_id=129190

http://www.oeker.net/bbs/board.php?bo_table=specup&wr_id=129411

http://www.oeker.net/bbs/board.php?bo_table=specup&wr_id=130110

급여는? 보통 이것도 의원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을거 같다 냐냔은 120~150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받았다. 비서의 경우 170~200정도였던거 같아.





  전문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6507

  여야는 앞 다투어 “청년일자리”를 늘리겠다고 하지만 정작 등잔 밑이 어두운지 국회에서 일하는 청년들에 대한 처우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기본급은 10년 째 120만원이고 시간외수당을 다 합쳐도 134만원이다. 국회 운영위는 기본급을 10만원 올리기로 했으나 예결위는 이를 삭감했다. 다른 공공기관 인턴과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를 댔다.

 

  노동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다. 공무원의 시간외수당이 33시간까지 인정되는 반면 국회인턴은 16시간 밖에 인정되지 않는다. 인턴유니온과 정의당 미래정치센터가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회인턴들은 주당 평균 58.8시간 일한다. 국정감사나 선거 때는 노동시간이 확 늘어난다. 주당 70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한 사람도 13%였다.


   이 위원장은 “임시국회가 열리거나 국정감사 때라면 일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일주일에 3일 집에 들어가거나 일주일 내내 못 들어가는 때도 있다. 시간대비 근로시간으로 따지면 최저임금도 못 받고 있다”며 “시간외수당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16시간으로 묶어놓으니 일을 많이 할수록 시간당 급여가 줄어든다”고 토로했다.


  이 위원장은 또한 “의원실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선거 때 파견근무를 나가면 자비로 집을 구해서 사는 인턴들도 있다. 노동에 대한 의식이 좀 있는 의원들만 자비로 방세를 지원하는 정도”라며 “120만원 받아서 여의도로 출근하려고 서울에 자취방 구하면 남는 돈이 별로 없다. 적자가 나는 경우도 많고 저축할 수 있는 돈도 없다”고 말했다.


  업무도 사실상 보좌관이나 비서관 업무와 큰 차이가 없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홍보업무를 맡아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 전체의 86%, 정책업무 경험은 91%, 공보업무 경험이 86%, 수행업무 경험 75%에 달했다. 이 위원장은 “잡무가 40%, 전문적 업무가 60% 정도다. 잡일에 전문적인 일까지 겹치면 6시에는 퇴근할 수 없고 8시-9시 퇴근이 일상”이라고 말했다.


  인턴들은 언제 버려질지 모르는 ‘미생’이다. 의원실별로 인턴을 두 명씩 고용할 수 있는데, 두 명에게 주어진 고용기간은 22개월이다. 두 명이 11개월씩 근무하거나 한 명은 10개월, 한 명은 12개월 근무한다. 일을 잘한다 싶으면 11개월 근무한 뒤 나머지 1달은 의원이 세비나 정치자금으로 급여를 충당했다가(이 기간은 법적으로 실직 상태) 다음 해 11월 다시 재계약을 맺는다.


  11개월이나 10개월씩 근무할 경우 퇴직금도 받을 수 없다. 1년 이상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운이 좋아 12개월 근무해 퇴직금을 받는 인턴은 전체 600명 중 30명에 불과하다. 이 위원장은 “22개월로 제한된 고용기간도 24개월 이상으로 늘어나야 한다. 국회 사무처에 왜 22개월이냐고 물어봤는데. 24개월이 되면 사실상 상시근로자로 전환되는 것이고 인턴의 취지와 어긋난다더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전문 : 링크

   분명 처음엔 9시 출근 6시 퇴근인데 가끔 늦게 가는 날도 있을 거라는 말을 들었는데 웬걸. 매일 8시 30분 출근, 퇴근 시간은 미정. 새벽 4시까지 회식을 하고 집에 가도 8시 30분 출근해야 했다. 이건 뭐 많은 회사가 그러니까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퇴근 시간이 문제다. 10시쯤 집에 가면 보통, 8시쯤 집에 가면 ‘세상에 이런 일이!’였다. 막차 시간을 넘겨 택시 타고 퇴근하는 일도 익숙해졌다. 정시 퇴근을 했던 기억은 10개월 동안 손에 꼽는다. 명절 전날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었다. 심지어 추석 다음 날에도 출근했다. 여기에 나는 의원이 지역에서 하는 행사를 보좌하게 되어 두 달 동안 매주 토요일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곳까지 출근한 적도 있었다.


  이렇게 쉬는 날 없이 일하면 돈이라도 많이 받느냐. 그것도 아니다 인턴 월급은 130만 원이고 내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대략 121만 원이었다. 국감이 진행되는 달에 하루 평균 20시간 일한다고 가정하고 계산해 본 내 시급은 고작 2,016원이었다. 가끔 의원실에 따라 인턴들에게 돈을 더 주는 곳도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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